깨강정이란걸 만들어보았다...
일단..깨을 산다..ㅎㅎㅎ국산이좋으나..일단 구매자 맘대로..알땅콩도 구비(껍질벗겨진것)...물엿과 황설탕이 필요..
그리고 강정을 만들 틀이있어야하는데..(옛날엔 아버지가 틀을 만들어주셨다..나무을 짜서..ㅋㅋ)일단.홈이 좀 깊은 쟁반을 준비..
께는 깨끗이 씻은뒤 방아간에가서 볶는다..노릇노릇..(기본기본)
자 일단계시작...
적당량의 께와 적당량의 땅콩과..---->이건 양만맞으면 된다..
젤로 중요한것은 물엿과 설탕의 비율~~~짜짠..
물엿이 너무많으면 잘 굳지가 않고..설탕이 많으면..너무 굳어져서 딱딱하고 자르때 모양이 좋지않다..
거의 1대1인데 가감은 하시면서 조절하시길..
큰 중화팬(딮후라이팬)에 분량대로 섞어서 잘 저어준뒤 쟁반(틀에 부은후..물기가 살짝있는 비닐을 덮어서 밀대로 평평하게 밀어준다..(틈이없게 하는게 중요)그뒤 굳으면 모양을 내서 자른다...
냉동서 보관하면 오래오래 먹을수있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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